News

01

디스이즈게임 (디스이즈게임)|2026-02-11 10:11:31

[자료제공: 스마일게이트]

  • ‘올해의 게임’에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 선정
  • 유저 투표·내부 심사 결합… 창작자와 이용자가 함께 만든 어워즈의 결과 공개

스마일게이트의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토브가 인디게임 시상식 ‘2025 스토브인디 어워즈’의 수상작을 11일(수) 발표했다. ‘2025 스토브인디 어워즈’는 지난 한 해 동안 스토브인디를 통해 앞서 해보기(얼리억세스) 또는 정식 출시된 작품 가운데, 플랫폼과 이용자에게 의미 있는 성과를 남긴 게임과 창작자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고상인 ‘올해의 게임’에는 2025년을 전세계를 강타한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가 선정됐다.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는 완성도 높은 세계관과 서사, 그리고 플레이 경험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스토브인디를 대표하는 작품으로 자리 잡았다. 해당 작품은 ‘TOP 10’에도 함께 이름을 올리며, 한 해 동안 이용자들의 꾸준한 선택을 받은 타이틀로서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TOP 10’에는 스마일게이트 퍼블리싱 타이틀인 <폭풍의 메이드>, <골목길 : 귀흔>을 비롯해, 1인 개발작임에도 깊이 있는 서사와 개성 있는 비주얼로 주목받은 <아르티스 임팩트>가 포함됐다. 이외에도 <계약X연애>, <프렌치 커넥션>, <플라티나 랩>, <고독방송> 등 이용자들의 폭넓은 지지를 받은 작품들이 선정됐다. 오픈 월드 RPG <드로바 – 포세이큰 킨>과 액션 어드벤처 <이터널 스트랜드> 역시 장르적 완성도와 플레이 경험을 인정받으며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이용자 투표로 선정된 부문에서는 각 작품의 개성과 강점이 보다 뚜렷하게 드러났다. 매력적인 세계관과 감성을 선보인 게임에 수여하는 ‘두근두근 서브컬처’는 <사랑 한 잔 말아 주세요!>가 수상했다. ‘베스트 로컬라이저’는 <드로바 – 포세이큰 킨>의 번역에 참여한 번역가 3인이 선정돼, 완성도 높은 한글화가 게임 경험 전반에 미친 가치를 인정받았다. 인디 부스트 랩을 시작으로 유저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함께 성장해 나간 ‘베스트 얼라이언스’ 부문은 <병원x생활>이 수상했으며, 크리에이터와의 활발한 교류로 화제를 모은 <고독방송>은 ‘크리에이터 스포트라이트’ 부문을 수상했다.

색다른 즐거움과 실험적인 시도로 글로벌 이용자에게 인상을 남긴 게임에게 수여하는 ‘프론티어’ 부문은 <마녀의 정원>이 차지했다. 또한 ‘스토브 앰배서더’로는 중국 1인 인디게임 개발자이자 크리에이터로서 해외 창작자 유입 확대에 기여한 ‘장량002’와, 스토브인디 커뮤니티에서 다양한 정보성 콘텐츠를 꾸준히 제공해 온 이용자 ‘돔돔군’이 선정됐다.

‘2025 스토브인디 어워즈’는 21개 후보작을 대상으로 진행된 프로모션과 이용자 참여 이벤트를 통해, 창작자와 이용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어워즈의 성격을 한층 강화했다. 스토브는 이번 수상작 발표를 통해 인디게임 창작 생태계 내에서 다양한 시도와 성과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2025 스토브인디 어워즈’ 수상작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스토브인디 어워즈’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02

에이아이엑스랩 황갑환 대표. 김두홍 기자

최근 ‘K-공포 게임’을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이름이 있다. 한국적 정서와 서사를 바탕으로 한 게임 제작으로 국내외 게임 팬들 사이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는 콘텐츠 제작사 에이아이엑스랩(AIXLAB)이다. 점프 스케어에 의존해온 기존 공포 문법에서 벗어나, 심리적 긴장과 분위기로 공포를 설계하는 이들의 시도는 K-공포가 게임 장르에서도 하나의 고유한 정체성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

그 중심에는 황갑환 대표가 있다. 3D 모션 그래픽 디자인 제작 스튜디오로 출발해 VR·AR·XR 콘텐츠 개발를 거쳐 게임 제작으로 영역을 확장해 온 그는, 에이아이엑스랩을 이끌며 그래픽 기반 콘텐츠 전반을 아우르는 제작 역량을 구축해왔다. 그에게 에이아이엑랩의 성장과 K-공포 게임에 대한 비전,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3D 그래픽 스튜디오→K-공포 게임 강자

2016년 설립돼 올해로 10년 차를 맞은 에이아이엑스랩은 시각·영상·뉴미디어를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제작해온 콘텐츠 제작사다. 사각 프레임의 영상 그래픽을 넘어 프로젝션 맵핑, 다면 영상, 인터랙티브 콘텐츠 등 확장된 미디어 영역의 작업을 이어왔으며, 나아가 실감형 콘텐츠를 통해 관객의 경험 방식을 새롭게 정의하는 데 주력해왔다.

대표적인 VR 콘텐츠로는 금지된 예술, 흉가 시리즈(곤지암·충북 제천·경북 영덕 등), 블레이드라인(BladeLine) 등 게임과 비욘드 더 스카이(Beyond the Sky), 루이스 카스(Lewis Casse) 등 영상 작품이 있다. 이와 함께 현대카드, 삼성화재, 종근당 등 다양한 기업의 그래픽·영상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상업 콘텐츠 영역에서도 제작 역량을 입증해왔다.

황 대표는 22일 “대학생이던 2006~2009년 당시 모션 그래픽이 대세였고, 학과 전공 커리큘럼에 자연스럽게 관련 내용이 반영됐다. 개인적으로는 3D 그래픽에 관심이 많았기에 수업을 들으며 그 분야에 몰두하게 됐고, 그 과정에서 3D 모션 그래픽 디자인을 진로로 선택하게 됐다. 이후 비슷한 방향성을 가진 사람들과 뜻이 맞아 에이아이엑스랩을 설립하게 됐다”며 창업 배경을 설명했다.

실무 경험이 적어 초반에 고생이 많았다. 황 대표는 “다른 디자인 회사에서 체계적으로 일을 배운 경험이 없고, 아르바이트로 소규모 프로젝트를 진행한 것이 전부였다 보니 초반에 어려움을 많이 겪었다”며 “커뮤니케이션을 클라이언트와 직접 하는 것과 외주 관리자를 통해 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더라. 이런 소통 측면에서 시행착오가 컸다”고 돌아봤다. 그러면서 “지금 돌아보면 상당히 위험한 도전이었다고 느낀다”며 “주변 학생들이나 후배들에게 조언할 기회가 있으면, 창업에 나서기 전에 먼저 현장에서 일을 배우는 경험을 쌓아보라고 말하곤 한다”고 웃었다.

시행착오를 거듭한 끝에 에이아이엑스랩은 현재 업계 내 다른 콘텐츠 제작사들과 견줘도 손색없는 제작 역량을 갖춘 회사로 성장했다. 특히 K-공포 게임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꾸준히 신규 콘텐츠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2024년 금지된 예술 VR로 하반기 이달의 우수게임 수상, 2020년 흉가 VR Ep.3 곤지암으로 대한민국 게임대상 차세대게임콘텐츠상 수상, 2019 흉가 VR Ep.2 충북 제천으로 대한민국 게임대상 우수개발자상(기획/디자인, 프로그래머 부문), 2018년 흉가 VR Ep.1 경북 영덕으로 대한민국 게임대상 차세대게임콘텐츠상 수상하는 등 주목할 만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03

스마일게이트 제공
 
스마일게이트 제공

스마일게이트가 한국형 공포 게임 ‘골목길: 귀흔’(개발사 에이아이엑스랩, AIXLAB)을 29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골목길: 귀흔’은 스마일게이트가 K-공포 게임의 글로벌 성공 사례를 만들기 위해 추진한 프로젝트다. 에이아이엑스랩은 가상현실(VR)·증강현실(AR)·확장현실(XR) 콘텐츠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처음 PC 패키지 공포 게임 개발에 도전했다. 본 작품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25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사업’에 선정되며 잠재력을 인정받았으며, ‘흉가 VR’, ‘금지된 예술 VR’ 등으로 기술력을 입증해 스마일게이트와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골목길: 귀흔’은 늦은 밤 집으로 향하던 주인공 ‘소연’이 끝없는 골목길에 갇히며 벌어지는 생존 공포를 다룬 어드벤처 장르로, 이용자는 초자연적 현상 ‘귀흔’과 현실의 괴현상 ‘허깨비’를 구분해 탈출을 시도해야 한다. 휴대폰 카메라와 팔찌를 활용한 탐색 시스템을 통해 익숙한 공간이 공포의 장소로 변하는 한국형 오컬트 감성을 느낄 수 있다.

게임은 데모 빌드 공개와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BIC) 2025 시연을 통해 큰 관심을 받았으며, 관련 플레이 영상이 누적 200만 회 이상 조회되는 등 출시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비공개 FGT(Focus Group Test)에서는 “한국 골목길의 공포를 완벽히 구현했다”, “생각보다 훨씬 무섭다”는 반응이 이어졌으며, 스마일게이트와 에이아이엑스랩은 이를 반영해 연출, 최적화, 버그 대응 등 완성도를 높였다.

‘골목길: 귀흔’은 스마일게이트의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토브를 통해 출시되며, 내달 18일까지 최대 15%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이용자 참여형 이벤트를 비롯해 다양한 공포 테마 프로모션이 함께 진행된다.

05

■ 골목길에서 펼쳐지는 기묘한 사건, 영혼 수집과 탈출의 긴장감 넘치는 플레이

■ ‘제대로 된 K-공포’로 출시전부터 화제… 연내 스토브 출시 목표

 

250903_press_000.png

 

스마일게이트의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토브’가 신작 공포 게임 ‘골목길 : 귀흔’(개발사 에이아이엑스랩(AIXLAB))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수) 밝혔다.

‘골목길 : 귀흔’은 이용자가 ‘골목길’에서 귀신의 흔적인 ‘귀흔’을 수집하고, 스산한 골목길에서 탈출해야 하는 공포 어드벤처 게임이다. 개발사는 한국의 과거 골목길 풍경을 사실적으로 구현하면서도, 이용자들로 하여금 익숙한 공간이 낯설고 기괴하게 느껴지도록 연출했다. 이용자들은 게임 내에 존재하는 ‘이상 현상’을 능동적으로 판별하고 대응하는 동안 깜짝 놀람 이상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이 게임은 귀흔 수집 정도에 따라 서로 다른 결말로 이어지는 멀티 엔딩 구조로, 이용자들이 플레이마다 선택에 따른 새로운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주인공 ‘소연’이 갑자기 음산해진 골목에서 진실을 밝혀내고 생존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심리적 압박감과 몰입감을 동시에 불러일으킨다.

에이아이엑스랩은 2016년 설립된 인터랙티브 디자인 스튜디오로, VR·AR·XR 기반의 체험형 콘텐츠 전문 제작사다. ‘흉가 VR’, ‘금지된 예술 VR’을 통해 대한민국 게임대상 VR 부문과 2024년 하반기 이달의 우수게임 등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에이아이엑스랩이 정통 공포 게임을 제작한다는 점만으로도 업계와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실제 ‘골목길 : 귀흔’은 지난 8월 스토브 플랫폼에서 진행된 ‘슬기로운 데모생활’과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BIC) 2025에서 공개된 이후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BIC 행사 기간 내내 게임 시연을 위한 관람객이 줄을 이었고, “골목길이 이렇게 무서울 줄은 몰랐다”, “드디어 제대로 된 K-공포가 나왔다”는 호평을 받았다. 

현재 각 게임 커뮤니티에서도 “심장이 쫄깃해진다”, “올해 가장 기대되는 공포 게임” 등의 반응이 오르내리며 인디 게임 팬들 사이에서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스토브와 에이아이엑스랩은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게임에 반영해 완성도를 높이고 있으며, 연내 스토브 플랫폼 출시를 준비 중이다. 이후 글로벌 서비스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스마일게이트 여승환 이사는 “‘골목길 : 귀흔’은 한국적 정서와 오컬트적인 상징을 결합한 작품으로, K-공포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이 게임을 통해 잊지 못할 긴장과 몰입을 전해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6







안녕하세요. 이달의 우수게임 담당자입니다.
2024년 하반기 이달의 우수게임 수상작인
금지된 예술의 수상작 인터뷰를 소개해드립니다.
수상작 인터뷰를 카드뉴스로 만나보시죠!



여기까지 2024년 하반기 이달의 우수게임 수상작 금지된 예술의 수상작 인터뷰였습니다.
앞으로도 금지된 예술에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08

자료제공 – 에이아이엑스랩

뉴미디어 및 인터랙티브 콘텐츠 제작사,(주)에이아이엑스랩(AIXLAB)은 자사의 VR 게임 “금지된 예술(Forbidden Art)”이 글로벌 게임 플랫폼 Steam의 얼리억세스 기간을 마치고 3월 25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방탈출 게임의 목적인 ‘탈출’이라는 키워드를 정말 벗어나야 할 것 같은 환경과 상황을 구축하며 잘 풀어낸 Forbidden Art는 공포스러운 공간과 어울리는 기믹과 퍼즐을 풀며 VR의 특징인 몰입감을 극대화함으로 주목받고 있다.

“금지된 예술”은 2023년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게임 제작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개발되었으며 23년 11월 얼리억세스 런칭 이후 꾸준히 유저피드백을 반영하며 편의성을 개선해 왔다. 지원 사업 종료 이후에도 사업 범위 이외의 추가 볼륨을 개발 병행하며 VR 방탈출 게임으로 높은 완성도와 게임 밀도를 갖추고 정식 출시를 진행한다.

‘금지된 예술 VR’은 플레이어를 살인마의 기괴한 은신처로 데려간 듯 한 몰입감을 주는 공포 컨셉 VR 방탈출 퍼즐 게임이다. 사실적인 그래픽과 사운드로 플레이어에게 높은 몰입감 속에서 긴장감과 공포를 선사한다. 전작 ‘흉가 VR’ 시리즈는 오프라인 체험시설 위주로만 공급되었으나 2018년부터 2020년까지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3관왕을 수상하는 등의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 개발사 AIXLAB은 ‘흉가 VR’ 시리즈에 이어 ‘금지된 예술’까지 VR 게임 콘텐츠 개발에서 장르의 깊이와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스팀 플랫폼에서 상업적 성공을 예고했다.

AIXLAB 관계자는 “반복적인 요소 없이 게임 볼륨만으로 8시간을 경험할 수 있는 분량으로 제작한 역작 앞으로도 소규모 VR 게임 회사에서 할 수 있는 가능한 모든 노력으로 제작하였다. 앞으로도 꾸준히 가치 있는 VR 게임 뿐 아니라 다양한 플랫폼에 어울리는 게임을 개발하여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한국이 VR 콘텐츠 분야에서 세계적인 리더가 되는데 일조하며, 자체적으로도 의미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09

Forbidden Art VR (Steam Early Access) – Gameplay & Early Impressions

Forbidden Art (PCVR) Unreal Engine 5/Horror VR/RTX 4090 Gameplay

[리뷰] VR방탈출 게임 금지된 예술 VR (Forbidden Art)

10

AIXLAB Releases Trailer for New VR Horror Game ‘Forbidden Art’ – Immerse Yourself in a Realistic Escape Room Experience

GANGNAM-GU, South Korea – Nov. 9, 2023 – PRLog — SEOUL, South Korea – AIXLAB, an emerging new media content creator, has released an in-game trailer for its latest VR horror escape game, Forbidden Art. The trailer was released globally today via the AIXLAB GAMES channel on YouTube.

AIXLAB, which has been focusing on VR content development since 2018, has garnered attention in the global offline VR market, especially in China and North America, with its masquerade VR series. “Forbidden Art” utilizes realistic objects and sounds to bring the game experience to life.

The game tells a suspenseful story of a player escaping from a killer’s secret lair, and in the VR environment, players experience horrifying scenes and environments while solving various escape puzzles and gimmicks. The studio said it plans to release the early access version on November 24.

“With our experience in developing horror VR content since 2018, we hope to provide players with a highly immersive and challenging escape experience,” said a representative from AIXLAB. “Forbidden Art” is expected to push the boundaries of VR gaming and deliver the next generation of horror experiences.

Forbidden Art is set in a killer’s lair in a converted abandoned chapel in a remote village in South Korea. Players must make their way through a variety of spaces, including dungeons, secret passageways, laboratories, morgues, vents, and chapels, while trying to escape from the killer. Some areas of the game are very dark and require the use of a lighter or flashlight.

Forbidden Art is a VR game that supports “6m X 6m roomscale mode,” meaning that the entire map of the game is built to fit into a 6m X 6m real-world space. Players can actually move around and play in every space in the game. It also offers a “Controller Movement Mode” for players with limited space.

Almost every object in the game can be grabbed and interacted with, and some have special interactions. There are no in-game hints to help you escape, and the puzzles can be quite challenging. Players must utilize items in their inventory and carefully observe their surroundings to find a way out.

The VR horror market has been growing in recent years, and the release of Forbidden Art is expected to revitalize the market. AIXLAB is actively utilizing the latest VR technology to provide players with a realistic and immersive experience.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https://store.steampowered.com/app/1166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