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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관광공 시상,유브레인커뮤니케이션즈,
미트리,일루미나리안,청안,세이지리서치 8곳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직원들에게 휴가비를 지원하고, 샌드위치데이를 휴가쓰기 좋은 날로 공지하거나, 장기휴가 사용을 인사고과에 좋게 반영하기도 하는 기업들이 있다.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과 긍정적인 기업문화 형성이 결국 회사 발전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아는 기업들이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신상용)는 지난해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에 참여한 8906개 기업 중 자유로운 휴가문화 조성과 국내여행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참여기업 8곳을 선정, 29일 발표했다.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은 문체부와 공사가 기업의 휴가문화 개선과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18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는 사업이다.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곳은 문체부장관상에 ㈜오씨모바일과 ㈜에이아이엑스랩, 공사 사장상엔 ㈜유브레인커뮤니케이션즈, ㈜미트리, ㈜일루미나리안, ㈜청안오가닉스, ㈜세이지리서치, 봉화어린이집까지 모두 8개다. 우수기업들은 사내 휴가문화 개선에 대한 전문가 정성평가와 근로자 참여율 및 장애인 근로자 참여율, 적립금 사용률 등의 정량평가 그리고 참여 근로자 투표를 거쳐 정해졌다.

28일 열린 근로자 휴가지원 우수기업 시상식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은 이들 기업들에 기업 휴가지원정책 확대 및 연차 사용률 증가, 참여기업 내부의 휴가문화 개선 등 긍정적 변화를 가져온 것으로 분석된다.

장관상 수상기업 ㈜오씨모바일과 사장상 수상기업 ㈜세이지리서치는 참여근로자의 개인 분담금 전액을 기업에서 부담함으로써 직원들의 참여율과 만족도를 높였고, ㈜세이지리서치는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을 일회성이 아닌 매년 참여하는 사내 복지제도로 규정했다.

이외에도 다수 기업들에서 혼합근무제 및 시차 출퇴근제 등을 적용, 휴가장려 정책을 실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선정 기업들은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참여를 통해 직원 구성원 간 소통이 증가하고 휴가를 상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문화가 정착됐으며 휴가 사용을 통해 국내여행 기회가 확대됐다고 답했다.

ab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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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스토브(대표 한영운)는 가맹점 전용 VR게임 플랫폼 ‘스토브VR’에 공포 VR게임인 흉가 시리즈의 최신작 ‘흉가3’를 독점 론칭 한다고 25일 밝혔다

‘흉가3’는 실제 우리나라의 3대 흉가인 ‘경북 영덕 폐가’, ‘충북 제천 늘봄가든’, ‘경기 광주 곤지암 정신병원’을 배경으로 제작된 VR게임 ‘흉가’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경기 광주 곤지암 정신병원을 무대로 한다. 

싱글 플레이와 멀티 플레이 2종의 게임모드를 지원하며 싱글 플레이에서는 스토리 라인을 따라가며 주요 아이템을 수집해 곤지암 정신병원을 탈출하는 스릴 넘치는 플레이를 경험해 볼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 스토브 스토브VR 흉가3.

멀티 플레이는 총 4명까지 함께 즐길 수 있으며 귀신 1명과 인간 3명의 대결 구도로 술래잡기 방식의 서바이벌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귀신 플레이어는 제한 시간인 15분동안 인간을 모두 잡거나 탈출하지 못하게 저지 해야하며 인간 플레이어는 15분 동안 3개의 열쇠 조각을 찾아 탈출하는 것이 목표다. 이용자들은 각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특수한 스킬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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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시장 초기 HMD를 접해본 AIX랩 개발진은 기기가 주는 몰입감과 특별한 감각에 감탄한다. 이를 극대화할 방안을 고민하던 중 정원용 PM이 공포게임을 선택하고 시나리오와 게임 디자인을 닦는다.
 
▲ AIX랩 정원용 PM, 김민균 개발실장, 신정모 개발자

실제로 VR과 공포게임은 찰떡궁합이다. VR은 자신이 가상의 환경에 있는 것처럼 만들어 주기 때문인데 한마디로 다른 매체들 보다 환경에 쉽게 몰입하게 해준다. 그렇다보니 공포 게임 개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몰입감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이를 어둠을 잘 활용해야 하며, 아무것도 없더라도 인간은 시각적으로 직접 보지 못하는 부분은 자신이 상상을 하게 된다. 그리하여 개발팀은 플레이어가 공포스러운 상상을 하며 극한의 몰입감을 가질 수 있게 다양한 실험에 돌입했다.

김민균 TA는 사용자로 하여금 친숙한 배경과 프랍 제작을 목표로 잡았다. 한여름 비 오는 날 새벽 4시 비슷한 느낌의 야산을 찾아가 발로 뛰었다. 직접 사운드 녹음, 라이팅 자료 수집, 오브젝트들의 반사 자료 등을 수집했다. 현실과 비슷한 퀄리티 까지 구현하는일에 어려움을 느꼈지만, 언리얼 엔진 4를 통하여 많은 가능성을 보게 됐다.

신정모 개발자는 PC 게임과는 다른 VR만의 상호작용 장치와 직접 몸을 움직이는 플레이어 경험을 개발하기 위해 연구했다. 또한 싱글 플레이 개발 후 2인 멀티, 다인 멀티 등으로 개발 영역을 확대했다. VR 게임은 최선이 없으며 여러 차선 중에서 가장 유저가 재미있게 VR만의 신기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러한 요소들은 플레이어가 게임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실제로 현장에서 플레이어들도 긍정적으로 반응했다.

그 결과 ‘흉가 VR’시리즈는 대한민국게임대상 VR부문에서 3년 연속 수상했고, 중국을 비롯 글로벌 시장에 출시돼 주목을 받았다.

출처 : 경향게임스(http://www.kh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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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AIXLAB]

AIXLAB는 공포 방 탈출 장르의 신작 게임을 개발하였으며,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회 코리아 메타버스 페스티발에서 처음 선보인다.

<더 이스케이프: 공포의 예배당 VR>는 오큘러스 퀘스트 2의 에어링크 기능을 바탕으로 워킹어트랙션 형식을 구현,  가로 세로 6X6 공간에서 직접 걸어가는 방탈출컨셉의 게임으로 2인 멀티플레이가 가능하며 총 3개의 챕터 중 첫번째 챕터를 시연한다. 

전시장에서는 국내외 체험시설에 적용할 수 있도록 컨트롤러를 이용하여 체험할 수 있게 준비되었다. <더 이스케이프>는 국내 출시 이전 중국 대형 VR 플랫폼 기업 ZMVR에 <공포 교회>로 12월 출시되었으며 중국 수요기업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AIXLAB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을 통하여 게임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이번 전시에서 그 성과를 국내 B2B 기업 대상으로 선보일 예정으로, 국내·외 주요 퍼블리셔 및 바이어들과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글로벌 VR 게임 시장 진출을 모색할 계획이다.

황갑환 대표는 ‘VR 게임 시장 트렌드에 맞춰 무선이 가능한 워킹어트랙션 게임을 제작하였다.무선으로 편하게 게임을 몰입할 수 있으며, 유저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퍼즐과 사실적인 그래픽으로 제작하였으며 챕터를 나눠 사용자가 쉴 수 있는 포인트들을 만들어 두었다 하였다 또한 해외 진출을 위하여 나라별 언어 버전을 준비 중이며, 2022년에는 B2C 사용자를 위한 버전도 출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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造梦与韩国知名游戏公司联合发布

写实风恐怖密室逃脱VR大作

《恐怖教堂》

即将上线造梦平台

全球首发!

造梦独家!

精心打造的游戏画面

贴近现实的游戏风格

恐怖烧脑的游戏剧情

上线之前

已在线下门店厦门店

进行过首次亮相

目前参与体验人次已突破1000人

顾客反响都特别好

下面让我们来看看

造梦独家揭秘现场画面吧!

Quest大空间 Quest大空间 Quest大空间 

造梦独家揭秘现场画面

游戏即将开始,男女主角戴上大空间专属头显,进入指定位置,迎接即将到来的恐怖教堂之旅。
男女主角矮身穿过围栏,他们正被困在十八世纪教堂的地下三层。

恐怖教堂根据大空间1:1真实比例打造游戏场景,涵盖地下三层所有关卡。

女主角拉完闸门,害怕的跑回男主角旁边。

6m*6m的大空间场地,如此宽敞的地形,在大空间里跑动,就像逃窜在恐怖教堂的通道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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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 콘텐츠 제작사 에이아이엑스랩(이하 AIXLAB)이 신규 제작한 공포 VR 게임 <더 이스케이프 : 공포의 예배당> (이하 공포의 예배당)을 중국 대형 VR 서비스 플랫폼 ZMVR 공급계약을 체결하였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2019년 NDA를 체결하였고 이후 현재까지 AIXLAB에서 제작한 VR 게임 3종을 공급하였다. ZMVR은  중국 VR 게임 체험 플랫폼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는 VR플랫폼 기업이며,  ZMVR은 공급 게임 중 BladeLine VR 공급과 동시에 e스포츠 대회 이벤트를 진행 했었으며 제휴하는 VR 콘텐츠의 안정적인 홍보와 마케팅을 유지하며 상호 공동 이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협력하고 있다. 

특히 <흉가VR Ep.2편>은 올해 2월 공급 이후 쭉 플랫폼 사용자 상위권 이용률을 달성중이다.

오늘(30일) 12월 이내 출시 일정을 계획 중인 <공포의 예배당>은 ZMVR에서 가로 6m, 세로 6m 공간에서 플레이하는 워킹 어트랙션 서비스에 적용될 예정이다.

<공포의 예배당> 은 연쇄 살인마에게 붙잡힌 두 명의 주인공이 함께 같은 공간에서 탈출하는 것을 주 목적으로 하며 2인 멀티플레이로 직접 6m X 6m 공간을 걸어다니며 언리얼 엔진을 이용하여 사실적인 그래픽으로 제작된 가상 방탈출 게임이다. 

AIXLAB은 지난 2018년부터 출시한 VR 공포 게임 <흉가 VR Ep.1 : 경북 영덕>, <흉가 VR Ep.2 충북 제천>과 액션 VR 게임 BladeLine VR를 서비스 중이며 <흉가 VR Ep.3 : 곤지암> 편 역시 공급을 진행 중이다. 

<흉가> VR 시리즈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대한민국 게임대상 3관왕 수상하였으며, 한국, 중국, 북미 등에서 B2B 전용으로 서비스 중이며. 내년부터 B2C 사용자를 위한 온라인 버전이 제작될 예정이라고 관계자가 밝혔다.  B2B 버전의 흉가 VR 시리즈 게임은 오는 12월 16일 부터 열리는 KMF에서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다.